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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쿄에 70층 목조빌딩 건설, 과연 안전할까 등록일 2018.02.28 10:20
글쓴이 관리자 조회 569

2008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 국내 최초 "나무로 만든 롤러코스터"가 등장했다.

길이 1.6km, 높이 56m에 달했다. 레일 일부를 제외한 전체가 목재로 만들어졌다.

나무로 만든 건축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였다.


사용한 목재는 핀란드산 전나무 9겹을 압축한 라이메이트 우드(Laminated Wood)

라는 신소재였다. 15개월 공사를 거쳐 완공된 이 시설에 들어간 나무만도 670t,

사용 목재 총길이는 110km에 이른다.


그렇다면 목조로 아파트나 빌딩을 지으면 얼마나 높게 올릴 수 있을까?

철근과 콘크리트로 지어진 빌딩 숲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목조 건물은 생소하다.

화재나 안전에도 추약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박문재 국립산림과학원 재료공학과장은 "목조빌딩에는 일반 목재를 쓰는 게

아니라 단단하게 압축한 특수 목재를 사용한다"면서 강도와 내연성에세

철근, 콘크리트에 뒤지지 않는다. 오히려 더 우수하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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